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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항공지식(일반)

왕복엔진의 발달

by SPECIAL 호기심심풀이 2020.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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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엔진의 발달]

왕복엔진은 왕복운동을 하는 피스톤을 써서 기체의 압력을 회전 운동으로 바꾸는 엔진입니다. 피스톤엔진이라고도 하며, 대부분 자동차, 오토바이의 엔진으로 사용됩니다.

인류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과거 실용적인 추진 장치의 미비로 인해 여러 기계적 장치를 개발하는데 많은 제약이 있어 왔습니다. Leonardo Davinci가 1483년에 Aerial Screw 라고 하는 비행기계 장치에 대한 착상은 했지만, 추진 수단이 없어서 더 이상 개발되지 못했습니다. 열기관(Heat 엔진)에 대한 첫 번째 특허는 1791년에 영국에서 John Barber가 취득 했는데, 그것은 터빈엔진이었고, 최초의 실용적인 Piston 엔진은 1860년 프랑스에서 Etienne Lenoir에 의해서 완성되었으며, 그 후 Piston 엔진의 괄목할 만한 발전은 1876년에 Dr. Nikolaus Otto가 4행정 5현상 Cycle을 개발하였습니다. 현대의 Piston-Type 항공기에서 사용되는 것이 바로 이 작동 Cycle입니다.


1903년 미국의 라이트 형제가 최초로 4기통 직렬형 엔진을 사용하여 항공역사를 시작한 이래로 많은 종류의 왕복 엔진들이 고안되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중 비행기 개발과 함께 여러 형식의 엔진이 개발되었는데, 이 당시에 가장 많이 사용된 것은 공랭식 회전식 성형엔진이었습니다. 이 밖에 직렬형, 대향형의 엔진들이 많이 개발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터빈엔진이 실용화됨에 따라 항공용 왕복엔진의 발전은 한계에 이르렀으며, 현재에는 소형 항공기에 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성형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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