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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역사4

항공의 역사 PART6 라이트 형제 후 [항공의 역사]PART 7라이트 형제 후1903년에 라이트 형제가 인류 최초로 동력비행에 성공한 이후 1914년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기 전까지 11년 동안은 항공 르네상스시대로서 비행기술이 눈부신 발전을 했습니다. 이 기간에 100여종에 가까운 비행기가 개발되었고 비행시간, 고도, 속도, 비행거리에 있어서 기록 갱신이 계속 되었으며 특히 각종 상금이 걸린 비행대회가 열려 비행기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라이트 형제의 성공은 유럽 여러 나라의 항공가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자존심이 상한 것은 프랑스였습니다. 항공발달사에 있어서 1891년에 독일이 최초의 글라이더 비행에 성공한 것을 제외하고는 1783년의 기구발명, 인류최초의 유인비행 성공, 1852년의 비행선의 발명에 이르기까지.. 2020. 3. 20.
항공의 역사 PART5 라이트 형제 전 [항공의 역사]PART 5항공의 아버지 케일리 경의 비행기케일리 경은 항공사상 처음으로 움직이지 않는 날개를 움직여 비행하려 했던 다빈치의 방법으로 비행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고정된 날개를 일정한 속도로 전진시키면 날개에 양력이 발생하여 공기보다 무거운 비행기계를 뜨게 할 수 있다는 고정익식 항공기의 기본원리는 확립했습니다. 그의 대표적 비행계기로는 1799년 접시에 그린 고정익 비행기계, 1843년 두 꼬리날개를 가진 증기 동력 비행기, 1849년, 3겹 날개 글라이더 등이 있습니다. 오토 릴리엔탈 글라이더독일의 오토 릴리엔탈은 케일리 경의 영향을 받아 1891년 홑 날개 글라이더를 설계하고, 1895년 겹 날개 글라이더를 비롯해 모두 18가지 글라이더를 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글라이더로 2,000회.. 2020. 3. 17.
항공의 역사 PART4 비행선 [항공의 역사]PART4인류는 기구의 발명으로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지만, 바람 따라 떠돌 뿐 마음대로 날아다닐 순 없었습니다. 마음대로 날아다니고 싶어 했던 인류는 약 70년 뒤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추진력을 갖추고 조정이 가능한 새로운 비행 장치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비행선을 발명했습니다. 프랑스의 앙리 지파르가 만든 연식 비행선에 이어 독일의 제플린의 경식 비행선이 하늘의 왕좌로 떠올랐습니다. 인간에게 비행하는 수단으로 길잡이가 된 것이 새와 구름이었는데 또 하나는 바다 위의 배였습니다. 과거의 사람들은 바다와 하늘은 같다고 생각했고 배가 물위를 떠다니듯이 하늘에서도 떠다닐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늘을 날아다니는 배라고하여 ‘비행선’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많은 선각자들.. 2020. 3. 16.
항공의 역사 PART3 기구비행 [항공의 역사] PART3열기구인간은 하늘로 올라가는 연기를 늘 보면서 살아왔지만, 이것이 공기보다 가벼운 기체로서 이것을 이용하면 하늘로 떠올라 가고 비행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까지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공기보다 가벼운 기체를 이용한 기구에 관한 이론은 13세기 영국의 로저 베이컨이 처음으로 제시했지만, 기구에 대한 실험을 시도한 사람은 1670년 공기의 부역을 이용하여 물 위를 떠가는 배처럼 하늘을 떠다니는 ‘하늘 배’를 구상한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라나였습니다. 내부가 진공으로 된 4개의 구리로 만든 공을 이용하여 공중으로 떠올라서 돛대로 전진한다는 구상을 했고, 이것이 기구나 비행선을 개발하는데 기초가 되었습니다. 몽골피에의 열기구1783년 11월 21일 인류 최초의 유인 비행.. 2020. 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