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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한 번 읽어볼까!?/잡학

세 가지 법칙 : 케플러

by SPECIAL 호기심심풀이 2020.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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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법칙 : 케플러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고 몸이 아주 허약했던 케플러는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그의 탐구정신은 누구보다도 뛰어났고 그는 지동설을 주장하는 코레프니쿠스를 지지했다. 하지만 그에게는 자신의 주장을 증명할 수 있는 특별한 자료나 실력이 없었기에 더 공부하고 연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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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케플러는 28세에 튀코 브라헤라는 인물의 제자가 된다. 하지만 브라헤는 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는 데 그가 연구한 자료를 케플러에게 물려주면서 우주의 중심이 지구하는 사실을 증명해 달라고 부탁한다. 튀코 브라헤라는 인물은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거부하는 사람 중 한 사람이었다.

케플러는 이후 스승이 남긴 수 많은 자료를 검토하면서 연구를 거듭한다. 그는 화성의 궤도를 수 없이 계산을 하면서 결국 화성이 태양 주위를 돌 때 타원을 그린다를 사실을 알아내게 된다. 그리고 지구도 태양 주위를 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이때까지 지구가 태양주위를 돈다는 것을 증명할 방법이 없었는데 케플러는 이를 찾아낸 것이다. 이런 연구를 통해서 케플러는 세 가지의 법칙을 정의하게 된다.

제 1법칙 : 행성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타원 궤도를 그리며 움직인다.

제 2법칙 : 행성들이 타원을 그리며 움직일 때, 같은 시간 동안 지나간 면적은 항상 같다.

제 3법칙 : 행성이 태양에서 멀리 있을수록, 태양 주위를 한 바퀴 도는 주기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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