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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항공지식(일반)

항공의 역사 PART2 레오나르도 다빈치

by SPECIAL 호기심심풀이 2020.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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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의 역사]

PART2

<레오나르도 다빈치>

15세기에 이르러 예술적인 구상이 풍부한 사람들은 새가 나는 비행의 원리를 연구하여 인간도 하늘을   있다고 생각하고 과학적으로 시도했습니다.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인물은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였습니다

1985,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어떤 물체라도 공기를  이용하면 공기가 물체에 주는 것과 같은 크기의 힘을 얻을  있다. 바람을 향하여 움직이는 날개의 덕택으로 독수리도 높은 하늘을   있듯이 인간도 인공의  날개를 이용하여 공기의 저항을 훨씬 상회하는 힘을 만들어 내면 하늘을 비행할  있다 비행 가능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가 구상한 비행 방법은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잠자리 모양의 날개를 몸에 달고 새처럼 날개를 흔들어서   있는 비행기계 오니솝터와 나사의 원리를 이용해서 비행할  있는 헬리콥터였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오니솝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헬리콥터>


예술가답게 그가 구상한 그림  비행기계는 섬세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구상만 했지 실제로 만들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당시 그가 구상한 비행기계는 악마의 기계라고 불렸고 알려지게 되면 사형을 면하지 못할 염려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비행기계에 관한 연구 업적은 과학이 알려지지 않았던 시대에 천재적인 발상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당시로써는 매우 진보적이고 독창적인 구상이었지만 동력을 사람의 힘에서 얻으려 했기 때문에 실제로 만들었어도 비행할  없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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