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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한 번 읽어볼까!?/잡학

우주 만물이 움직이는 원리 : 뉴턴

by SPECIAL 호기심심풀이 2021.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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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만물이 움직이는 원리 : 뉴턴

뉴턴은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외할머니 밑에서 자랐고 대부분 혼자 자연을 관찰하거나 생각을 하는데 시간을 보냈다. 어린시절 집안의 농장을 돌보았고 학교를 다니지 않았지만, 그는 공부를 너무 좋아해서 농장의 양 떼가 도망가는 것도 모르고 책에 빠져있을 때가 많았다. 학교에서는 뉴턴을 공부시키기를 권했고 결국 뉴턴은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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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좋아한만큼 열심히 공부해서 켐브리지 대학에 입학했다. 26세에는 실력을 인정받아 대학의 교수까지 되었다. 뉴턴은 수학에 남다른 재능이 있었고 우리가 알고있는 미적분을 처음 발견한 것이 뉴턴이다. 뉴턴은 물체가 운동하는 원리를 수학적 공식으로 정리하는 사람이었고 이러한 공식은 오늘날에도 이곳저곳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

그리고 뉴턴은 빛은 여러가지 색으로 이루어졌다는 것도 알아낸 인물이다. 그 당시의 사람들은 빛은 하나의 색으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했지만 뉴턴은 실험을 통해서 빛이 여러가지 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있는 뉴턴에 대한 것은 바로 중력(만유인력)이다. 만유인력이란 지구가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뿐만 아니라, 모든 물체는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뉴턴은 달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것은 지구가 달을 끌어당기고 있어서가 아닐까라는 의문을 품게 된다.

그러면 달도 마찬가지로 지구를 끌어당기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다다르고 그 대표적인 것이 밀물과 썰물이다. 달과 가까운 곳의 바다는 달의 중력으로 인해 높아지고 멀어진 곳의 바다는 물이 빠져나가 낮아지게 된다. 이러한 관찰과 호기심으로 뉴턴은 새로운 망원경을 개발하게 되고, 태양계의 행성을 관찰하면서 케플러의 3법칙을 증명한다. 이에 더해서 두 물체 사이의 거리와 질량에 따라 만유인력이 변하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하는데, 이를 '만유인력의 법칙'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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